눈이 쌓여서 집 뒤쪽에는 이미 얼음으로 변해버린 눈덩이들...

 

하루종일 망치들고 깨서 어께가 좀 아프...ㅠㅠㅠㅠㅠ

아아 질렀습니다.

분류없음 | 2009/01/07 19:44 | 오티엘




무지 유명한거죠. 안읽어봤던거라 한번쯤은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수십번, 수백번 읽어서 생활의 지표로 삼을겁니다.
















가 아니라 제가산건 영문판입니다 ㄱ-....

한동안 심심할일이 없겠네요. 이번에 산 영문책은 몇일만에 독파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수양을 위해 달릴겁니다. 'ㅅ'/






p.s.아카사 도전해보지 않겠는가?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일상/in 일상 | 2009/01/01 11:52 | 오티엘
2009년이 밝았군요. 다들 행복하시고 희망찬 날들을 보내세요!














































랄까 올해 군입대하기에 꿈과 희망을 잃어버렀...ㅠㅠㅠ















그저 웃지요....


지역태그 : 강원도
이미지파일 지못미..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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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생 수능 휴우중

일상 | 2008/12/24 20:11 | 오티엘

이과생들의 수능 후 고통,

1. 얼마전 오션스트웰브란 영화를 봤다,
극중 인물중 "베네딕트"란 사람이 있었다....
이과생들이라면, 그사람이 누군지 궁금하기 보단,
포도당이 먼저 떠올라 한동안 영화에 집중하지 못했을것이다.

2. 어두운 방에서 갑자기 밝은 곳으로 나왔을때
대부분 눈부시다...란 생각을 하겠지만..
이과생은 명반응과 암반응으로 머리속이 복잡해 질것이다.

3. 목욕을 하고 쭈글쭈글 해진 손을 보며
이과생들은, 삼투를 생각할 것이다.
그와중에도 자신도 모르게 삼투와 확산 능동수송을
구분하고 있을 것이다.

4. 지나가다 아름다운 단풍을 보며..
다들 아름다운 경치에 정신을 놓았을 때에도
이과생들(특히생물2)은 엽록소a와 카르트노이드계의 색소들이
머리속을 헤어처 다니며 떨김현상과 함께,
지금 저나무들은 추위를 이기기 위하여 삼투압을 높이고 있을것이라
생각하고 있을것이다.

5. 햇빛이 좋은 오후 창밖을 바라보며 푸른 나무를
감상하다가도 자신도 모르게
이과생들(특히생물2)는 명반응과 암반응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을것이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ATP생성
개수를 계산하고 있을것이다.

6.세수를 하다가 비누 거품이 잘 안나오면 그냥
비누를 많이 칠해 거품을 내겠지만.
이과생들은 그 세숫물이 센물인지를 의심하게 된다.
좀더 똘똘한 이과생들이라면 일시적 센물인지 영구적 센물인지
에 대해서 좀더 골돌히 생각해 볼 것이다.

7. 버스를 탈때 급정거를 하게되면 이미 자신의
머리속엔 관성의 법칙과함께 뉴턴의 제 1,2,3 법칙을
기억해내고 있을것이다.

 

 

 

 

 

 

 

 

 

 

 

 

ㄱ- 난 하늘 보면서 아 오늘밤에는 무슨별자리가 보이는구나, 저 구름은 무슨 구름으로 대략 몇Km 상공에 떠있는 구름이구나.  기상청 예보가 틀리면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이 어쩌구저쩌구.......

 

 

나만 이런건가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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